2018년 2월 13일 화요일

너무 귀여운 짜요를 소개합니다

너무 귀여운 짜요를 소개합니다

짜요 짜요 라는 짜먹는 요플레 혹시 먹어 보셨거나 본적 있으신가요?.
저는 가끔 가다가 이 짜먹는 스타일의 요플레 사다 먹는 편인데요.
쭉쭉 짜서 먹는 그 느낌이 너무 재미나고 참 좋더라구요.
제 조카들 보니까 이런 요플레도 어릴적에 참 좋아하더니만 요즘에는.
살짝 또 시들해져서 그냥 떠먹는 요플레 먹고 있는 것 같던데요.
오히려 나이 더 든 제가 이런 스타일 참 좋아한다니 저 좀 유치한 듯 하네요.
조카들 오면은 제가 먹고 싶어서 조카들 사주기도 하고 그런 편이기도 한데요.
살짝 얼려서 먹어도 저는 맛이 참 괜찮더라구요.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