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집에 참 오랜만에 놀러 다녀왔었는데요.
이번에는 친구가 근처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게 된 후에 놀러가는 거라서.
새롭게 이사를 한 곳으로 가게 되었는데요.
새 아파트로 이사가서 그런지 왠지 너무 부럽기도 하고 그렇더라구요.
집이 정말로 깔끔하니 참 좋았었는데요.
친구가 자기 집에 놀러왔다고 또 이렇게 피자 한판을 시켜 주더라구요.
그러고보니 저도 피자 먹은지도 아주 오래된 것 같더라구요.
불고기맛으로 그리고 끝에는 치즈넣어서 주문을 해서 피자 오랜만에 친구랑.
같이 아주 맛있게 잘 먹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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