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7일 목요일

가족들과 집에서 술먹고 동생이 이걸 챙겨주네요

가족들과 집에서 술먹고 동생이 이걸 챙겨주네요


얼마전 주말에 가족들과 집에서 모여서 식사 맛있게 하고 나서요.
집에서 약초 담아서 직접 담근 술을 가족들과 다 같이 한잔씩 마셔보았는데요.
사실 처음엔 진짜로 한두잔만 먹고 말 생각이었는데 맛있는 안주에 가족들과 오랜만에.
다 같이 집에 모여서 술 한잔 하기 시작하니까 계속 술술 잘 넘어가더라구요.
그리고 집이라서 긴장도 없고 편안하고 그러니까 순간 더 많이 마셨던 것 같은데요.
약초로 담근술이 독하면서도 확실히 뒷끝은 없기는 하더라구요.
그래도 좀 많이 마셨다 싶었는지 동생이 이걸 챙겨주더라구요.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