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주말에 가족들과 집에서 모여서 식사 맛있게 하고 나서요.
집에서 약초 담아서 직접 담근 술을 가족들과 다 같이 한잔씩 마셔보았는데요.
사실 처음엔 진짜로 한두잔만 먹고 말 생각이었는데 맛있는 안주에 가족들과 오랜만에.
다 같이 집에 모여서 술 한잔 하기 시작하니까 계속 술술 잘 넘어가더라구요.
그리고 집이라서 긴장도 없고 편안하고 그러니까 순간 더 많이 마셨던 것 같은데요.
약초로 담근술이 독하면서도 확실히 뒷끝은 없기는 하더라구요.
그래도 좀 많이 마셨다 싶었는지 동생이 이걸 챙겨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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