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비오던날 짬뽕 한그릇 시켜서 먹었는데요.
아 짬뽕만 시켜서 먹은 것은 아니고 동생은 짜장면 시켜서 먹었고 .
저는 짬뽕으로 시켜서 먹었는데요.
왠지 저는 그날따라 짬뽕이 너무 먹고 싶고 짬뽕 국물 생각이 특히나 너무.
간절하더라구요.
그래서 동생은 그날은 밀가루 음식 안땡기고 크게 생각이 없다는 것을 제가 아주.
살살 꼬셔서 결국에는 같이 시켜서 먹었지요.
동생은 그래서 짬뽕은 안먹고 짜장면으로 시켜서 먹더라구요.
요즘에는 한그릇은 배달이 잘 안되니까 불편하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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